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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우리가 빠르게 달려 갈수록
인류의 수명은 느리게 갑니다
The faster we run,
The slower our life expectancy of mankind.

GC녹십자랩셀의 목표는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하고 건강 산업의 글로벌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최근 바이오 공학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좋은 토대가 되고 있습니다.

의약품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전통 의약품과 합성 신약 중심에서 바이오 의약품 개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GC녹십자랩셀의 주요 파이프라인인 세포 유전자 치료제는, 유전자와 세포 수준에서 질병에 대한 근원적인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암 뿐만 아니라 희귀 난치성 질환의 치료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2017년 첫 면역치료제 (CAR-T)의 승인과 첫 유전자치료제 (Luxturna)승인 등의 성공 사례들은 우리 마음 속에 품었던 기대를 현실로 바꾸어 준 획기적인 사건들로, 랩셀의 세포 치료제 성공에 대한 믿음을 더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 GC녹십자랩셀은 암, 퇴행성 질환을 타겟으로 하는 줄기세포 및 면역세포 치료제로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 진출할 것입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다수의 논문과 특허 발표로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였으며, 작년에는 GMP 시설을 갖춘 셀 센터로 입주하여 인프라를 강화하였습니다. 이는 올해,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한 토대가 될 것입니다.

GC녹십자랩셀의 NK세포 치료제는 건강한 타인의 혈액에서 채취하여 대량 생산되고, 독자적인 동결 기술을 기반으로 가격 경쟁력이 있는 off-the-shelf 제품으로 제공될 것입니다.
‘MG4101’은 세계 최초로 임상에 들어간 NK세포치료제로서, 간암을 적응증으로 임상 2상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상용화에 가장 근접해 있다고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차세대 제품으로는 고도의 기술들이 접목된 CAR-NK 세포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여 다양한 암종을 공략할 것입니다. 보다 큰 도약을 위해 우리는 각 분야에서 인정 받고 있는‘유니버설 셀’ 그리고, ‘펠던’과 협약을 맺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차별화된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아직 나아가야 할 길이 멀고 험합니다. 하지만 ‘세포치료제를 통한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하려는 우리의 사명과 도전이 그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GC녹십자랩셀 대표이사 박 대 우